타임트리, 공유 캘린더 문화 확산 나선다… 국내 가입자 370만 돌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타임트리, 공유 캘린더 문화 확산 나선다… 국내 가입자 370만 돌파

글로벌 일정 공유 플랫폼 타임트리(TimeTree)가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공유 중심의 일정 관리 문화 확산에 본격 나섰다.

개인 중심의 일정 기록을 넘어 가족, 연인, 단체 등 공동체 기반의 일정 관리 수요가 확대되면서 관련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박차진 타임트리 대표는 “국내 활동은 단순히 이용자를 늘리는 것을 넘어 일정 관리가 원활한 소통으로 이어지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과정”이라며 “공유 캘린더가 제공하는 편의성을 보다 많은 이용자에게 알리고,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