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에 사는 70대 여성을 흉기로 다치게 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오전 9시 52분께 범행 장소 인근에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평소 정신 질환을 앓고 있던 A씨는 "B씨가 우물에 락스를 뿌려 범행했다"고 하는 등 과대망상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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