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안 좋았어요.”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은 14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전날(13일) 1군 엔트리서 말소한 윤성빈(27)의 현재 기량을 냉철히 평가했다.
KBO 공식기록통계업체 스포츠투아이의 기준으로 지난해 직구 평균 구속은 시속 153㎞에 달했지만 올해 149㎞로 떨어졌다.
김 감독은 윤성빈이 퓨처스(2군)리그서 곧장 경기 감각을 쌓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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