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에서 한화 이글스로 전격 트레이드된 투수 이교훈(26)이 트레이드 반나절 만에 대전으로 이동했다.
지난 13일 두산 선수단과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를 위해 두산 선수들과 인천 숙소에서 묵었던 이교훈은 이날 오전 트레이드가 발표된 후 곧바로 대전으로 향했다.
이교훈은 14일 오후 한화 홈구장인 한화생명볼파크에 도착, 김경문 한화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과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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