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예림, 강상준의 드라마 ‘아주르스프링’이 오는 5월 11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장덕현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아주르스프링’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멈춰 선 ‘서안나’와 과거에 머문 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윤덕현’이 해녀와 해남으로 살아가며 서로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힐링 청춘 드라마다.
강상준은 날 선 긴장감과 깊은 고독을 동시에 지닌 덕현의 복합적인 내면을 섬세한 감정선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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