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삼성 감독(50)은 14일 “가슴 외쪽 갈비뼈에 미세 실금이 갔다고 하더라.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거라고 한다.일단 1군 엔트리에선 빠진 상황”이라고 먼저 말했다.
박 감독은 “가슴 쪽이다 보니 깁스도 할 수 없기 때문에 무조건 쉬어야 하는 상황이다.우선 통증이 가라앉기를 기다려 봐야 한다.통증이란 게 빨리 사라질 수도 있고, 조금 길게 갈 수도 있어서 복귀 시점을 당장 판단하기가 지금으로선 쉽지 않다”고 밝혔다.
삼성은 구자욱에 앞서 김영웅(햄스트링), 김성윤(옆구리 통증) 등이 이미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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