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기준으로 봐도 3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0.7% 줄어든 반면 수입은 23.8% 늘어났다.
미즈호증권의 세레나 저우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예상 밖으로 약했던 3월 수출 증가율은 외부 수요 둔화 때문이 아닐 수 있다"면서 "첨단기술 제품 수출의 강력한 증가율 등은 수출 모멘텀이 그대로임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첨단기술제품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36% 늘어난 1천21억5천800만 달러(약 150조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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