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 결국 인턴 수락... 김혜옥 충격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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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 결국 인턴 수락... 김혜옥 충격 목격

김혜옥이 경찰서에서 귀가 조치된 딸 엄현경을 목격하며 충격에 빠졌다.

1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11회에서는 조은애(엄현경)가 고결(윤종훈)의 강수토건 전략기획본부 인턴 제안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고결은 유치장 면회실을 직접 찾아 조은애에게 6개월 인턴직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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