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재생에너지 확산과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대규모 수상태양광 발전소 건립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다.
한국수자원공사가 대전 본사에서 한국서부발전과 경남 합천군 대병면 합천댐 수면에 21MW 규모의 '합천댐 2단계 수상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는 주주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봉근 한국수자원공사 재생에너지본부장은 "이번 협약이 핵심 수출기업의 안정적인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지역사회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물 전문 공기업으로서 물, 에너지, 인프라를 연계해 국가 탄소중립 실현과 녹색 수출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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