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동원 장애인 자립지원 미온”…시민단체 인천시청 앞 10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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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원 장애인 자립지원 미온”…시민단체 인천시청 앞 100배

인천 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서 시설장이 장애인들을 성폭행했다는 의혹(본보 2025년 9월25일자 인터넷판 등 연속보도)과 관련, 인천지역 시민단체가 14일 국회와 인천시를 향해 “장애인 자립지원이 미온적”이라고 지적했다.

장애계 시민단체들로 이뤄진 색동원사건공동대책위원회는 이날 정오께 인천시청 앞 광장에서 ‘국회·인천시 자립지원 촉구 집회’를 열었다.

위원회는 국회뿐만 아니라 인천시 역시 색동원 입소 장애인 자립지원에 미온적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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