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재선거 출마를 선언, 험지 중 험지에서 극우 내란세력을 격퇴하고 민주개혁 진영에 승리를 가져오겠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정선거 음모론과 혐오, 극우와 내란을 몰아내고 평택을 선명한·겸손한·깨끗한 정치로 채우겠다"며 '국힘 제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평택을 출마 결정 배경에 대해 "평택을은 지난 19~21대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내리 승리한 곳으로 민주개혁 진영에게 험지 중 험지"라며 "지금 이곳에는 친윤 부정선거 음모론자이자 내란 피의자인 황교안 씨가 깃발을 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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