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에 따르면, 이번 시즌 내내 클럽에 있었던 선수 중 단 한 경기도 빠지지 않은 선수는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와 마티스 텔 단 두 명뿐이다.
손흥민이 떠난 뒤 토트넘은 공격의 중심축을 잃었다.
토트넘의 현재 기록은 14경기 무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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