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키르기즈공화국 교원과 학생 15명으로 구성된 교류단을 초청해 오는 18일까지 '국제 교육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교류단은 한국의 학교 교육과정 및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양국 문화를 이해하고,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키르기즈공화국 교류단 관계자는 "양국 학생이 우정을 쌓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협력의 장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