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교육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손잡고 장애공감문화 확산과 청소년 지원 강화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기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장애청소년의 성장과 자립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화재는 2008년부터 교육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함께 청소년 대상 장애이해 드라마를 제작·보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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