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하이주얼리 브랜드 '루브나'(Rouvenat)와 '베베르'(Vever)가 오는 15일 서울신라호텔을 통해 국내에 첫 진출한다.
두 브랜드는 최근 재론칭 이후 기존 자원을 재활용하거나 재해석하는 방식으로 지속가능한 현대적인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서울신라호텔은 최상위 럭셔리 브랜드의 주요 고객층이 방문하는 공간"이라며 "이번 '루브나'와 '베베르' 입점을 통해 전통적인 하이주얼리 브랜드뿐 아니라 지속가능성을 반영한 차세대 럭셔리 브랜드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럭셔리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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