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체육공원 분수광장이 봄꽃을 따라 걷고 머무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단순히 스쳐 지나던 광장에 튤립 미로가 들어서면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도심 한복판에서 계절을 즐기는 풍경도 한층 짙어졌다.
시는 14일 봄을 맞아 분수광장 일대에 튤립 1만2천본을 활용한 미로형 화단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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