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3일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지역 플라스틱 사출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생필품 생산과 제조 공급망의 핵심 기반인 플라스틱 사출 중소기업들이 원료 수급 불안정과 가격 변동성 확대라는 이중 부담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기업들은 원부자재 가격 상승보다 원료 수급 차질이 더 큰 문제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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