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가 윤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혐의 재판에 출석해 법정에서 처음으로 대면했다.
이날엔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윤 전 대통령은 김 전 대표가 증언을 거부할 때 고개를 끄덕이거나,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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