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이상엽(가운데)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이 배터리산업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는 2017년 에코프로의 투자를 시작으로 2019년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2021년 전기차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2023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2024년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 굵직한 국책사업 유치로 최적의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며 배터리산업 도시로의 입지를 구축해 왔다.
이상엽 일자리경제국장은 "5년 연속 대상 수상은 포항이 대한민국 배터리 산업을 이끄는 대표 도시임을 다시 인정받은 결과"라며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거점으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경쟁력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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