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하는 게 무조건 도움 되죠.”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14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올 시즌 지명타자로만 뛴 4번타자 문보경(26)의 수비 복귀 계획을 밝혔다.
그의 회복을 위해 지명타자로만 출전시킨 염 감독은 개막한 지 19일 만에 수비 복귀 계획을 잡을 수 있었다.
염 감독은 “바로 3루수로 복귀하는 건 무리가 따를 듯해 1루수로 먼저 출전시킬 것”이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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