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음식 26년 만에 개편…대전시 '대전의 맛' 3선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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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음식 26년 만에 개편…대전시 '대전의 맛' 3선 출범

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새로운 음식 브랜드 '대전의 맛'을 출범하고 대표 음식 3종을 확정했다.

조사 결과 대전빵과 칼국수, 두부두루치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높은 지지를 얻으며 대표 음식으로서 상징성을 확보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대표 음식을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대전의 맛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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