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이어온 '러브하우스'… 내동 새마을협의회 주거 개선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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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이어온 '러브하우스'… 내동 새마을협의회 주거 개선 봉사

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관내 취약계층 주거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 대전 서구) 대전 서구 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단순 지원에 그치지 않고 회원들이 직접 시공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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