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백전을 해도 던질 공이 없어요.” 14일 베테랑 타자 손아섭(38)과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좌완 이교훈(26)은 오전 시간을 매우 바쁘게 보냈다.
그는 “한화 매니저님에게 전화가 와서 그때 소식을 들었다.이후 기사에 내 이름이 나오기 시작하더라.급하게 짐을 꾸리고 오느라 택시를 타고 야구장에 왔다.19만 원 정도가 나왔는데, 구단(한화)에서 계산을 해주셨다(웃음)”고 말했다.
프로 데뷔 후 첫 이적을 경험한 이교훈은 이제 두산 타자들을 상대하게 된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