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소라와 진경’이 오는26일(일)첫 방송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평범한 일상에서도 모델 포스를 풍기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슈퍼모델 리부트 도전기가 기대를 모은다.
MBC새 예능‘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작가 신재경)은90년대를 풍미한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오늘(14일)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소파에 나란히 앉아 푸른 니트처럼 포근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소라와 홍진경을 한 컷에 담았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두 슈퍼모델의 목표는 바로 파리 패션위크.두 사람은 전 세계에서 집결한10대, 20대 모델들과 동일하게 오디션을 보고 관계자의 선택을 받아야 런웨이에 설 수 있다.다시 모델로서 무대에 오르기 위해,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다시 한 번 불태우게 될 열정과 에너지를 시청자들에게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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