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방미’ 두고 때아닌 설전…힘 빠지는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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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방미’ 두고 때아닌 설전…힘 빠지는 국민의힘

6·3 지방선거를 약 50일 앞둔 시점에서 국민의힘이 당대표의 ‘미국행’을 둘러싼 내부 갈등과 전략 부재 논란에 휩싸였다.

장동혁 대표의 방미를 계기로 당내 설전이 격화되면서, 선거를 앞둔 야당의 전열이 흐트러지고 있다는 평가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는 오는 17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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