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아시아 휩쓴' 안세영, 드디어 세계 정복 스타트!…단체전 '우버컵' 국가대표 명단 승선→'韓 최초' 그랜드슬램 기세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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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시아 휩쓴' 안세영, 드디어 세계 정복 스타트!…단체전 '우버컵' 국가대표 명단 승선→'韓 최초' 그랜드슬램 기세 잇는다

한국 최초 배드민턴 단식 그랜드슬램을 일궈낸 안세영이 곧바로 세계선수권 단체전 우승을 노린다.

우버컵 우승을 위해 한국은 여자단식 멤버로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을 비롯해 김가은(삼성생명), 심유진(인천국제공항), 김가람(정관장)을 뽑았다.

지난 2022 우버컵에서 안세영을 앞세워 2010년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 우버컵 우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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