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당 기득권 담합 들러리 안 해” 정춘생, 정개특위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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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당 기득권 담합 들러리 안 해” 정춘생, 정개특위 사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시한 6·3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 시한(17일)을 사흘 앞둔 14일,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이 ‘거대 양당의 기득권 담합’을 비판하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 위원직에서 사퇴했다.

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들러리로 서는 시간은 끝났다”며 “거대 양당이 벌이는 기득권 수호 게임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도구가 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 본관 앞에선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진보 4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정치개혁’에 미온적인 민주당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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