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추진 중인 기금형 연금 제도 도입 논의 과정에서 민간 사업자 참여 범위를 대폭 줄였다.
민간지원단은 기금형 연금의 세 가지 종류인 △공공기관 개방형 △금융기관 개방형 △연합형의 기초 제도설계와 필요 요건을 논의하는 실무작업반(TF)에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이다.
기노위 일각에서는 금융기관이 연금 사업자로서의 역할 대신 수수료 중심 이익 구조에 머물러 있다는 인식도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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