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9개월 만에 법정에서 김건희 여사와 재회했다.
특검팀이 신문을 시작하며 "증인은 피고인 윤석열의 배우자지요"라고 묻자 김 여사가 "네 맞습니다"라고 답하는 그 순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시선은 김 여사에게서 떠나지 않았다.
앞서 윤 전 대통령 측은 첫 공판에서 김 여사가 출석하더라도 진술을 거부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재판부는 "증언을 거부해도 질문 기회는 줘야 한다"며 증인 채택을 강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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