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청소년 21% "의사 처방없이 임의로 복용…관리 강화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북 청소년 21% "의사 처방없이 임의로 복용…관리 강화해야"

'청소년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의사들의 모임'은 전북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실태조사'를 한 결과 전체의 20.9%가 최근 1년 이내에 의사 처방 없이 임의로 약을 먹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마약류 사용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1.1%, 권유받은 적이 있다는 0.5%로 집계됐다.

이 모임은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에 대한 노출도 잦은 편"이라며 "가정 에서 남은 처방 약을 철저히 관리하고 약국의 구매 상담 강화, 카페인 의존 경향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