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음주운전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앞서 지난 9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양은상 부장판사)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및 제한속도 위반) 혐의로 기소된 남씨에게 징역 1년과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한 바 있다.
그는 2023년 3월 음주운전으로 벌금 6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바 있으며, 2024년 1월에는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현재 유예 기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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