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119에 신고한 인물은 강인이었고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는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응급실로 달려온 사람은 오랜 절친 이용진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과 함께 뭉클함을 더하고 있다.
이용진은 사고 당일 오후 지인을 통해 소식을 전해 듣자마자 한달음에 서울의 한 대학병원을 찾았으며 당시 위중했던 이진호의 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깊은 우려를 표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불법 도박·음주운전 논란 속 자숙 중 사고 2005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을 통해 데뷔한 이진호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으나, 최근 잇따른 논란으로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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