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14일 서울 중구 LG생활건강 본사를 찾아 중동전쟁 위기를 상생으로 극복하고 있는 사례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중동전쟁으로 원자잿값이 급등함에 따라 지금까지 15개 협력업체 59건의 계약에 대해 약 26억원의 대금을 인상했다.
중기부는 동반성장 지수 반영과 납품대금 연동 우수기업 포상 우대, 수위탁 정기실태조사 면제 등을 제공하며 LG생활건강 같은 상생사례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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