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주택가 지붕 위 '아슬아슬'…은퇴 앞둔 기장의 돌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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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주택가 지붕 위 '아슬아슬'…은퇴 앞둔 기장의 돌발 행동

미 일간 뉴욕포스트가 13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아이슬란드항공 소속 기장 올라푸르 브라가손(65)은 지난 11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아이슬란드 케플라비크로 향하는 마지막 비행에서 보잉 757 여객기를 사전 승인 없이 저공 비행했습니다.

브라가손 기장은 은퇴를 기념하고 고향에 경의를 표한다는 명목으로 아이슬란드 남부 화산군도 베스트만나에이야르 상공에서 고도를 약 100m(328피트)까지 낮췄습니다.

당시 비정상적으로 낮게 비행하는 여객기를 목격한 일부 주민들은 추락 사고를 우려하며 불안감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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