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민중당, 中국적 국회의원 제명…2개월여만에 의원직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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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민중당, 中국적 국회의원 제명…2개월여만에 의원직 상실

14일 자유시보와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TPP 당규 독립심사기구인 중앙평의위원회(이하 평의회)는 전날 위원 7명 전원 합의로 리전슈 비례대표 의원에 대해 해당 행위를 이유로 제명을 의결했다.

평의회는 최근 리 의원이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연속해서 기율을 위반했으며, 의원직 사퇴를 대가로 금품도 요구했다며 의원 자격을 박탈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리 의원이 지난 7일 회의에서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를 대가로 보상금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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