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소외되기 쉬운 정보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교육은 정보통신기술(ICT) 봉사단과 시민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이번달 13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전현정 파주시 정보통신과장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역량 있는 활동가들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디지털 포용 도시 파주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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