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보건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경로당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시행한다.
광주시보건소는 4월부터 7월까지 보건의료 접근성이 낮은 경로당 17개소를 거점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디지털 건강기기를 활용해 혈압과 혈당 등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전담 간호사가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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