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마리당 최대 1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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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마리당 최대 15만원

경남 김해시는 인도적인 유기동물 입양과 반려 가구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것을 돕기 위해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 위탁 유기동물보호소에서 유기동물을 반려 목적으로 입양한 시민이다.

김해시는 지난해 총 30마리의 유기동물 입양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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