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는 인도적인 유기동물 입양과 반려 가구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것을 돕기 위해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 위탁 유기동물보호소에서 유기동물을 반려 목적으로 입양한 시민이다.
김해시는 지난해 총 30마리의 유기동물 입양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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