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한그루는 동네 친한 엄마들과 집에서 모임을 가졌다.
이 가운데 한그루는 "언니들이 훈육할 때 저 시킨다"라고 폭로했고, 엄마들은 "제일 무서운 엄마를 꼽으면 1위가 무조건 그루"라고 입을 모았다.
한그루는 "제가 동네에서 무서운 엄마로 자리 잡고 있다"며 한숨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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