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닐 코스터 CEO는 인사말에서 "이번 노선은 회사에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연간 약 18만석을 공급하는 보잉 787-9 기재로 인천과 런던을 연결하게 됐고, 이 노선의 유일한 영국 국적 항공사라는 점도 뜻깊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무엇보다 사람과 서비스가 강점"이라며 "이번 노선에는 한국 문화를 반영한 서비스와 한국어 대응이 가능한 한국인 객실 승무원 3명이 매 편 탑승한다"고 설명했다.
양경수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본부 부사장은 "많은 영국 매체가 이번 취항 기념식과 관광 요소 등을 위해 취재를 왔다"면서 "한국관광공사도 곧 영국 주요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한국 관광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