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정양립' 산단 중소기업으로 확산…구로·구미 등 4곳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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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정양립' 산단 중소기업으로 확산…구로·구미 등 4곳 지원

정부가 저출생 대응을 위한 '일가정양립' 정책이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에도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고용노동부는 14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에서 '산단 행복일터 프로젝트' 발대식을 열고, 산단 내 일생활균형 제도 활용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중소기업이 밀집한 산단에서 이런 제약이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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