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물밑 대화를 둘러싼 기대 속에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하락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8.1원 내린 1,481.2원이었다.
엔/달러 환율은 0.28% 내린 159.228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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