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구속 이후 처음 법정에서 재회했다.
윤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1심 재판에 김 여사가 증인으로 나오면서다.
이날 오후 재판에는 김 여사의 증인 신문이 진행됐는데, 윤 전 대통령 내외가 대외적으로 재회한 것은 김 여사가 지난해 8월 12일 법정구속된지 약 8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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