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전체 5개 선거구에 각 선거구당 대표 4인 선출을 골자로 한 세종시의원 중대선거구제 시범 적용을 제안하면서 거대 양당의 독식 구조 개편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에 따라 세종시당은 자체적으로 단일화 협상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인데, 민주당 측을 대상으로 이달 30일까지 시장 후보 단일화를 끝내자고 제안했다.
단일화 추진 일정으로는 20일까지 단일화 협상을 마친 뒤 30일에 최종 단일 후보를 발표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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