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된 이후 2주 동안 총 8905명이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본 사업 시행 이후 전국 229개 지역 가운데 경북 울릉군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신청이 접수됐다.
여기에 본 사업 이전 신청 후 이후에 연계가 확정된 사례까지 포함하면 총 3250명이 1만816건(1인 평균 3.3건)의 서비스를 제공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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