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토트넘 결국 무산→'日 특급 소식' 870억 장전, 공격 보강 토트넘 목표 설정... "PL 남는다면 매우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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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토트넘 결국 무산→'日 특급 소식' 870억 장전, 공격 보강 토트넘 목표 설정... "PL 남는다면 매우 매력적"

영국 '더 하드 태클'은 1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쿠보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예상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96억 원)에서 5,000만 유로(약 870억 원) 사이다.토트넘 공격 강화가 필요하고 쿠보는 유용한 영입이 될 수 있다.우측 공격수, 공격형 미드필더 모두 가능하다.스페인 라리가에서 자신의 기량을 입증했고 프리미어리그에서 충분히 뛸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다.토트넘은 쿠보를 설득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레알로 복귀를 한 후 기회를 찾지 못해 레알 소시에다드로 완전이적했다.

'더 하드 태클'은 "일단 토트넘은 잔류를 해야 할 것이다.쿠보는 2부리그에서 뛰고 싶지 않다.프리미어리그에 남는다면 쿠보는 흥미롭게 느낄 것이다.쿠보는 전성기에 접어들고 있고 바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쿠보는 출전시간 보장을 원할 듯하다.토트넘 벤치는 원하지 않는다.토트넘은 쿠보 같은 공격수가 필요하다.쿠보에게 좋은 행선지가 될 수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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