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형배 경선 후보가 결선 마지막 투표일인 14일 일자리·소득·삶의 질 개선을 골자로 한 '산업 대전환' 구상을 발표했다.
민 후보는 "시민이 체감하지 못하는 정책은 의미가 없다"며 "일자리·소득·삶의 질 3대 변화를 2년 내 가시적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권역별로는 ▲ 서부권 재생에너지 산업 ▲ 광주권 AI·데이터·모빌리티 ▲ 동부권 제조·반도체 후공정 ▲ 중남부권 K-푸드 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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