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파티 위증' 이화영 국민참여재판서 박상용·김성태 증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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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파티 위증' 이화영 국민참여재판서 박상용·김성태 증인 채택

검사실 술파티 의혹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평화부지사의 국민참여재판에 박상용 수사검사를 포함, 17명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재판부는 국민참여재판 첫날부터 이틀간 ▲ 배심원 선정 ▲ 검찰의 모두진술 ▲ 공소권 남용 주장에 대한 양측 의견 진술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채택된 증인 수가 상당한 만큼 위증 혐의 사건의 재판은 국민참여재판 5일 차인 6월 12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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