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며 임기 내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공사는 국가균형성장의 상징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문서에만 있는 계획이나 정치 구호로 두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공사, 첫 삽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을 위한 부지 조성 공사 입찰 공고는 오는 15일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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