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인디그라운드에서 '한국 영화산업 회복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열고 '홀드백' 등 영화계 주요 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문체부는 간담회를 통해 홀드백 법제화 폐지, 스크린 집중 제한 제도 도입, 최소 상영 일수 확대, 정책 펀드 확대 등에 관한 영화계 의견을 듣고, 한국 영화산업 회복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지난 9일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과 한국영화감독조합이사회 등 13개 단체로 구성된 영화단체연대회의는 국회에서 논의 중인 '6개월 홀드백 법안' 철회와 스크린 집중 제한 제도 도입, 투자 지원책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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